
햄)더블불고기데리야끼
3,000원
편의점 가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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첫인상
“오늘 출출해서 CU 편의점에 들렀다가 집어온 녀석입니다. 이름하야 '더블불고기 데리야끼 버거'. 가격은 3,000원. 요즘 물가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가격인데, 과연 맛은 어떨지? 바로 전자레인지에 1분 돌려봤습니다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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상세 리뷰

제품 영양 정보
- 첫인상 & 비주얼 봉지를 딱 뜯었을 때 첫 느낌... 솔직히 포장지 이미지랑은 좀 괴리감이 있습니다.😅 '더블'이라 엄청 두툼할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부실해 보이는 비주얼. 그래도 렌지에 1분 돌리고 나니 달달한 불고기 냄새가 올라와서 식욕은 자극하네요.

제품 뜯었을때
- 맛과 식감 (핵심) 가장 중요한 맛!
패티: 더블 패티라고는 하는데, 씹을 때 입안이 꽉 차는 그런 묵직함은 부족합니다. 식감이 약하고 그냥 부드럽게 넘어가는 스타일이에요. 고기 씹는 맛 좋아하시면 아쉬울 수 있습니다.
소스: 이름은 '데리야끼'가 붙어있지만, 실제로는 우리가 아는 익숙한 편의점 불고기 소스 맛이 강합니다. 데리야끼 특유의 풍미는 아주 살짝 스쳐 지나가는 정도?
빵(번): 렌지에 1분 돌렸더니 촉촉하다 못해 약간 눅눅해졌습니다. 편의점 버거 특유의 그 식감, 아시죠?

햄버거 패티 사진
- 아쉬운 점 "채소는 어디 갔니?" 양상추나 피클 같은 아삭한 식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. 오로지 빵과 고기(패티) 맛으로만 먹는 느낌이라, 씹는 재미가 덜해요.

햄버거 절반정도 먹은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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에디터 총평
“맛이 자극적이거나 느끼하진 않아서 부담 없이 하나 뚝딱하기엔 괜찮습니다. 하지만 굳이 찾아먹을 맛집 퀄리티는 아니고, "지금 당장 배고픈데 지갑이 얇다!" 할 때 초간단하게 불고기 버거 맛 느끼고 싶다면 드셔보세요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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